default_setNet1_2

한국마사회 시흥지사, 휴장기간 중 코로나19 방역 대대적 실시

기사승인 2020.02.26  20:21:50

공유
default_news_ad1
   
 

한국마사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2월 23일 예정된 경마를 전면 취소하고 전국의 모든 사업장에 방역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맞춰 한국마사회 시흥지사(지사장 어영택)도 2월 23일 객장을 포함한 건물 내부 전체와 건물 주변 고객 동선에 대한 방역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어영택 지사장은 “그동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 설치, 손 소독제 및 마스크 제공 등 체계적으로 대응했다”며 “경마가 임시 중단된 기간 동안 고객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보다 더 제고하기 위해 시흥지사도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했고 다음 주 중 한차례 더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코로나19 확산 추이와 방역 등 자체 예방 체계를 점검한 후 경마 재개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