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함진규 국회의원, 서해선 시흥대야역 3번 추가출입구 개통

기사승인 2019.12.31  20:35:59

공유
default_news_ad1

- 총사업비 119억 원 서해선 추가출입구 개통

   
 

함진규 국회의원(경기 시흥갑․자유한국당)은 12월 31일 서해선(소사~원시구간) 시흥대야역에서 두산위브~극동 아파트방면 3번 추가출입구(서해안로 방면) 개통을 알리는 개통식에 참석했다.

함진규 의원실에 따르면, 두산위브-극동아파트 방향 출입구와 은계지구 방향 출입구는 당초 2011년 고시된 서해선 실시계획 상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이에 함 의원은 국회 소속 상임위인 국토위에서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단 등에 이들 출입구 신설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2015년 2월 한국철도공단, 이레일의 출입구 공사 시행을 위한 실시설계 추가반영을 이끌어 냈다.

또, 당시 국회 예결위 위원으로서 이에 필요한 공용 연결통로 38억, 3번 추가출입구(두산-극동아파트방면) 39억 원, 4번 추가출입구(은계지구방면) 42억 원 등 총사업비 약 119억 원을 마련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함 의원은 “추가 출입구 개설사업이 오늘 개통에 이르기까지 주무부인 국토부 설득, 사업비 마련, 착공 후 관련기관과의 이견조율 등 적지 않은 문제점이 있었다”고 사업 추진이 원활하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아울러 “지난 6월 16일 서해선 개통 후 약 1년 6개월이 지난 오늘 개통돼 아쉬움이 있지만 시흥대야역을 이용하는 서해안로는 특히 통행량이 많고 자동차 전용도로처럼 과속운행이 많았다”며 “출입구 개설을 통한 대야동 주민과 시흥시민의 안전한 보행로 확보로 교통사고가 크게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대야역 은계지구 방면 출입구(4번 출입구)는 2020년 초에 공사를 시작하여 2020년 하반기에 공사가 마무리 할 예정이다.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