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시흥상공회의소, 다문화가정돕기 후원금 전달

기사승인 2019.12.02  19:22:45

공유
default_news_ad1

- 서재열 회장, 지역사회 다문화가정 정착 초석 되길

   
 

시흥상공회의소(회장 서재열)에서는 11월 28일 다문화가정돕기 후원금 4387만1030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이사장 서재열)에 기탁했다.

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또 전달식 장소에서 결혼이주여성의 모국 방문 환송식도 함께 진행했다.

시흥상공회의소는 지난 2012년부터 상의의원을 비롯한 시흥지역 상공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후원금을 모아 결혼이주여성의 모국 방문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동안 133가정 442명의 결혼이주여성이 모국의 친정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항공권과 체재비를 후원했다.

또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는 우리의 역사문화탐방과 진로체험활동을 지원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서재열 시흥상공회의소 회장은 “시흥상공회의소는 결혼이주여성이 한국의 문화를 익히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다문화가정돕기 후원금 지원이 결혼이주여성의 심리적 안정 도모 및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결혼이주여성은 “시흥상공회의소의 지원에 감사드린다. 덕분에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모국에 있는 가족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렌다”라며 “시흥상공회의소처럼 다문화가정과 자녀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있다면 많은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