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푸른솔법률사무소, 사무실 확장·이전 개업식 진행

기사승인 2019.12.02  18:52:04

공유
default_news_ad1
   
김 봉 호  대표변호사

푸른솔법률사무소(대표 변호사 김봉호)가 11월 30일, 사무실 확장·이전 개업식을 가졌다.

푸른솔법률사무소는 김봉호 대표 변호사를 중심으로 유승재·최진용 변호사가 소속돼 있다.

푸른솔법률사무소는 개인의 권익개념과 중소상공인의 법적보호 장치가 모호하던 지난 2001년 시화공단 인근에 터를 잡으며 시작했다.

시흥시민은 물론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권익을 위해 각종 법적 분쟁을 중재하거나 해결하고, 수많은 기업과 노동조합의 자문을 수행했다.

또, 시흥시 여성쉼터와 외국인복지센터에서는 소수자를 위한 법률상담 문화를 정착시켰고, 천주교 인권위원회에서는 군 의문사 재조사와 제도화를 위해 적극 앞장섰다.

   
 

시흥에서만 19년 간 활동해온 푸른솔법률사무소는 더 멀리, 더 높이 도약하기 위해 젊고 유능한 변호사 두 분을 새롭게 초빙했고, 사무실도 조금 더 넓혀 이전했다.

한편 개업식은 시흥시 정왕대로 230 제일프라자 401호 푸른솔법률사무소에서 개최됐다. (문의: 푸른솔법률사무소 031-319-7654)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