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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지원사업

기사승인 2019.11.30  20: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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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생 인명구조요원 자격 취득

   
 

시흥도시공사(사장 김병채, 이하 도시공사)에서 운영 중인 경력단절여성 대상 강사양성과정에 참여 중인 교육생들이 지난 11월 17일 대한적십자사 수상인명구조요원 자격을 취득했다.

도시공사는 신규 일자리 창출 목적으로 지난 3월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 후 수영종목 강사양성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

대한적십자사 인명구조요원 교육과정은 사전 테스트 합격 여부에 따라 교육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구조영법 및 장비구조법 등 수상교육, 응급처치법, 심폐소생술 등 총 48시간의 이론교육을 이수 후 최종 평가 합격 여부에 따라 자격이 발급된다.

도시공사의 강사양성과정을 수료하고 인명구조요원 자격을 취득한 교육생들은 일자리 연계 방안으로 공사에서 운영 중인 수영장에서 신규 시간강사 채용 시 자격요건 충족에 따라 응시가능하며, 합격 여부에 따라 현장에 배치 될 예정이다.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지원을 위한 사업이 원활하게 이뤄졌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과정들이 확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병채 사장은 “경력단절여성의 자존감 향상을 위해 기획됐던 ‘2019년도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지원사업’ 시범운영이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만큼 향후 종목을 확대 운영하는 등 관내 시민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하며,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교육과정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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