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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야구인의 밤 및 2020 감독자 회의 개최

기사승인 2019.11.26  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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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시상 및 장학금‧감사패 전달

   
 

2019년 야구인의 밤 및 2020 감독자 회의가 11월 23일 시흥시체육관에서 열렸다.

시흥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한 ‘야구인의 밤’은 2019년 시흥시장기 사회인 야구대회를 끝마치며 참가선수들의 노고와 우수한 팀에 대한 시상과 2020년 시흥시장기 리그대회 참가팀을 위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1부 시상식, 장학금 전달, 60세 이상(시흥실버팀: 고영곤, 제피로스: 임준희·송우영) 특별상 시상, 안광률·김종배 도의원, 박춘호·이상섭 시의원 감사패 전달, 2부 2020년 감독자 회의 등으로 진행됐다.

   
 

장학금전달식에서는 소래초: 최재영·강희제, 리틀야구단: 윤예준·김하윤, 송운초: 강민우·구본영 학생 등이 받았으며, 시흥시화폐 시루 각 30만원씩이 지급됐다.

안광률·김종배 도의원은 경기도특별예산 3억 원을 교부받아 정왕동 야구장 관중석을 설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또 박춘호·이상섭 시의원은 독립야구단 설립과 지원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자리에서 정광순 회장은 “한 해 동안 부상자 없이 리그를 마감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모든 동호인들 고생 하셨다”며 “특히 팀 우승과 개인상을 수상하시는 선수들에게 축하를 드리며 관내 소래중학교 야구부로 진학을 하는 6명의 선수들에게도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특히 “협회는 관내 청소년들의 진로와 재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로 내년 시흥시독립야구단을 창단하려고 준비하고 있으나 예산 편성을 하지 못했다. 먼저 지원조례제정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내년 독립야구단은 경기도 독립리그 연맹이 지원과 선수들의 자비와 기업체 후원으로 운영할 계획이어서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흥시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이나 프로에 선택을 받지 못하는 실업청년들이 해마다 늘고 있어 야구협회는 독립야구단 설치를 위해 트라이아웃 실시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자 10월 7일과 11월 4일 (가칭)시흥시 독립야구단을 창단하기 위한 1차 트라이아웃을 진행한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함진규 국회의원, 김준연 시흥시체육회 회장, 박춘호‧이상섭‧이금재‧안돈의 시의원, 안광률·김종배‧장대석 도의원 등과 선수, 감독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정훈 대표기자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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