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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더하기FC’ 축구팀 창단

기사승인 2019.10.08  20: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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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그날까지’

   
 

시흥시 하나더하기센터(대표 안덕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그날까지’라는 슬로건으로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하나더하기FC’ 축구팀을 창단했다.

하나더하기FC는 발달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특수체육활성화와 지역 발달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모토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훈련 및 운영을 펼칠 예정이다.

발달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안덕희 대표는 “발달장애인 체육프로그램 활성화와 장애인식 개선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구단을 창단 하게 됐다”며 “축구라는 공통분모 속에서 비장애인과 하나가 되길 바란다”고 창단 소감을 밝혔다.

   
 

또 “창단준비 과정에서 이 같은 모토와 슬로건에 공감한 (주)시흥비젼센터(대표 김상묵), 사커라인, K3리그 시흥시민축구단 등 여러 지역사회의 조언과 후원이 있었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정대화 감독은 “지역의 특수체육활성화와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하나의 계기라고 생각한다”며 “선수들에게 체계적인 훈련 및 운영을 통해 더욱 전문적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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