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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리복지관 ‘주민과 함께 만드는 가족문화나들이’ 개최

기사승인 2019.10.08  20: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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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혜란)은 10월 5일, 신천초등학교 앞에 위치한 신천근린공원에서 지역주민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문화나들이’ 축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가족문화나들이’는 시흥시가 주최하고 작은자리복지관과 ‘가족문화나들이추진위원회’가 주관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천동의 다양한 주민공동체에서 진행하는 체험존이 열려 딱지치기, 볼풀보물찾기, 요술상자 퍼즐과 같은 놀이활동과 ‘석고방향제’, ‘풍선아트’, ‘우드아트’ 체험 등 주민참여 행사가 펼쳐졌다.

또, 대동놀이로 ‘문지기놀이’와 ‘강강술래’가 진행되어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밤도깨비야시장’이 열려 축제현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했다.

콘서트에서는 작은자리 댄스동아리 ‘UP&DAWN’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콘서트팝스’ 의 감미로운 공연으로 주민들의 귀를 사로잡았으며, 가수 ‘이하정’의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공연의 흥을 끌어올렸다.

마지막으로 마술사 ‘임휘구’의 다채로운 마술공연이 진행돼 깊어가는 가을, 밝고 아름다운 밤을 주민들에게 선사했다.

이날 축제에 참여한 황 모(39세, 신천동) 씨는 “신천근린공원이 생기고 매년 축제까지 진행되니 동네 주민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 같다”며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체험도 참여하고 멋진 콘서트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혜란 관장은 “신천동의 다양한 주민공동체 분들과 함께 가족문화나들이를 준비했다”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작은자리복지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은자리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주민공동체와 연계해 찾아가는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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