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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신현8담축제’ 청자백자야놀자 성료

기사승인 2019.10.08  20: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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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신현8담축제’ 청자백자야 놀자가 지난 9월 28일, 방산동 청자와 백지 요지(가마터, 사적 제413호)에서 주민들의 많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청자와 백자요지(가마터)는 9~10세기 도자기를 굽던 시설로 통일신라 말기부터 고려초기로 추정되고 있다.

   
 

신현동 신현8담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신춘덕)와 유관단체, 신현동 행정복지센터의 협업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3세대가 즐기는 깡통열차 타고 가마터가기, 줄타기 공연 및 체험, 도자기만들기 체험, 노래자랑 등 가을 소픙을 나온 듯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제를 마치며, ‘30년을 살면서 가마터가 있는지 처음 알았다’, ‘운동장이 아닌 색다른 장소인 가마터에서 하니 진짜 축제 분위가 난다’, ‘내 나이 80인데 이런 깡통 열차 첨 타본다 재밌다’, ‘마을 축제로 자리 잡아 이런 축제가 계속 지속됐으면 좋겠다’ 등 ‘동 주민들의 반응이 아주 좋았다’ 등등 ‘앞으로 더 알차고 풍성한, 발전하는 축제로 내년 2020년을 가대해 본다.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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