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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ON) 사업’ 결혼이민자 수공예 교실 진행

기사승인 2019.10.08  20: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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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능곡분관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은이) 능곡분관에서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 '다가온(ON) 사업‘으로 결혼이주여성들의 수공예 나눔을 통한 소통프로젝트 ’반짝반짝 수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공예 손뜨개와 홈패션&리폼교실은 결혼이주여성들의 자조활동을 통한 사회적응 및 자립역량 강화를 도모해 한국사회정착과 이주여성들 간 소통의 사랑방이 되고 있다.또 결혼이주여성들의 재능 나눔을 통해 만들어진 수공예품은 지역사회 필요한 곳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 돌람OO 씨는 “결혼이주여성들이 자녀들과 함께 시간 날 때 마다 자유롭게 센터를 방문GO 서로 이야기 나누며 정보제공도 하고 취미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2019년 새롭게 시작한 ‘다가온(ON) 사업’은 여성가족부와 시흥시가 지원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의 심리·정서지원 및 정보제공을 위한 ‘팝콘상담’, 다양한 이주배경을 가진 초등학생 소통·성장프로그램 ‘초등 한국역사탐험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문의: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능곡분관 031-432-7994)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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