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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센터. ‘꽃중년 생태해설사 프로젝트’

기사승인 2019.10.07  07: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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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태적 삶 지향 인생 2막 선물

   
 

환경보전교육센터(소장 이용성, 이하 환경센터)는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2019년도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 지원사업’(이하 신중년 일자리 사업)에 선정돼 지난 5월부터 지난 9월말까지 5개월간, ‘꽃보다 아름다운 꽃중년 생태해설사 프로젝트’(이하 꽃중년 생태해설사)라는 사업명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했다.

신중년 일자리 사업은 11월까지 추진되는 사업으로 마무리까지는 2개월의 시간을 남겨두고 있다.

환경센터는 공개채용 방식으로 총 6명의 신중년 대상자를 채용, ‘꽃중년 생태해설사’를 구성했고, 이들을 매개로 시흥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시흥시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환경교육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꽃중년 생태해설사는 시흥시 작은 공원과 숲, 하천과 습지 등 다양한 공간에서 생태환경해설을 지원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신중년 일자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환경센터는 산림교육법에 따른, 산림청 지정 산림교육전문가(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지정번호: 유아숲 2018-01호)이며, 자격관리법에 따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 생태환경해설사 민간자격 검정기관으로, 생태환경해설 분야의 국가 및 민간자격을 소지한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수 있다.

특히 고용노동부의 신중년 경력활용 일자리 사업인 ‘꽃중년 생태해설사 프로젝트’ 사업을 운영하는 데에 적합성을 가지고 있다.

환경센터가 신중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생태환경해설사 등의 국가 및 민간자격을 소지한 만 50세 이상의 전문 인력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만50세 이상의 신중년 생태해설사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 시흥시민에게는 양질의 생태환경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서, 지역사회 내 생태환경교육 활성화에도 이바지하는 데 목적을 두고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꽃중년 생태해설사는 앞으로 남은 2개월 시간 동안, 남은 열정을 담아 신중년 사업 첫해를 완주할 계획이다.

이용성 소장은 “일자리 창출’의 개념을 넘어서, 생태적 삶으로서 인생 2막을 열어가는 꿈과 희망을, 신중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에게 선물하며 사업을 마무리 하겠다”고 전했다.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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