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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유아숲체험원 2019년도 하반기 프로그램 시작

기사승인 2019.08.20  20: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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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보전교육센터, 영모재 및 소산서원 유아숲체험원 수탁운영

   
 

산림청 지정 산림교육전문가(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인 ‘환경보전교육센터’(이하 센터, 지정번호: 유아숲 제2018-01호)는 ‘2019년도 시흥시 유아숲체험원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영모재와 소산서원 유아숲체험원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이용성 센터 소장은 “무더위가 끝나는 9월부터 씨앗, 열매 등 가을을 주제로 한 하반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영모재와 소산서원 유아숲체험원에는 시흥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중 거모․새싹․시립능곡․시립매화․시립배곧이지더원2차․시립배곧중흥S클래스․시립신천․시흥․아이그루․열린자리․예은․이튼․청솔․크레용․킨더가든․하담․현진어린이집과 해피아이․새빛․소망유치원 등이 함께 하고 있다.

영모재 및 소산서원 유아숲체험원은 각각 2017년, 2018년에 개원했고, 환경보전교육센터는 2019년도 수탁기관으로 선정 된 후, 참여기관 모집 등을 거치고 지난 3월 13일에 첫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센터는 해당 유아숲체험원을 통해 오는 11월말까지 시흥관내 유아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유아기에 적합한 숲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유아숲체험원’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하 산림교육법) 제12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라 산림청에 등록하는 유아숲교육장으로, 산림교육상 유아숲체험원은 ‘유아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항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시설’을 말한다.

시흥시에는 영모재, 소산서원 외 옥구 유아숲체험원 등 3개소의 유아숲체험원이 위치해 있다.

산림청 지정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인 환경보전교육센터는 유아숲교육 전문기관으로, 시흥시 산림환경의 특성을 반영하고 유아기에 적합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유아의 전인교육에 도움을 주는 숲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또 해당 유아숲체험원이 영모재 및 소산서원 등 지역 향토문화유산과 인접하고 있어, 이와 연계한 지역 맞춤형 유아숲교육 프로그램도 병행하고 있다.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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