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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동 따오기추진단, ‘따오기, 목감동을 날다. season3’ 행사 논의

기사승인 2019.08.15  20: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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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오기길 코스 검토 및 체험부스 단체역할분담 등

   
 

목감동 따오기 추진단이 8월 13일, 목감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오기, 목감동을 날다’ 8차 회의를 개최했다.

따오기 목감동을 날다 행사는 지난해까지는 특성화 명품프로그램으로 선정돼 시 예산으로 진행했던 사업을 이번에는 목감동 주민참여예산으로 운영한다.

목감동 따오기추진단(단장 이보성)은 20여개 단체로 구성, 3월에 따오기 추진단 발대식을 가진 후 추진단의 역량강화 두 번의 교육과 따오기 걷기대회을 개최했다.

   
 

또 기획팀(강점숙 목감복지관장)에서는 체험내용 자료 첨부 등 매월 정기 월례회의 및 필요시 때마다 임시회의를 열어 진행해 왔다.

이날 따오기 추진단 회의는 배선호 따오기 부팀장의 진행으로 따오기길 코스 준비, 의견수렴을 다수결로 결정․확정했으며, 아울러 기관(단체)별 역할분담 등 논의로, 앞으로의 방향설정에 뜻을 함께 하고자하는 주민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구성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그동안 따오기 추진단은 캐릭터, 조형물 디자인 구체화로 따오기1길 활성화를 위한 꽃밭조성, 새집군락, 등 따오기 2길 조성으로 마을탐방에 이어 3회는 ‘목감동을 날다season3’ 걷기대회 행사를 위한 준비로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보성 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들은 머리를 맞대고 지난 활동내용을 공유하면서 심사숙고, 현황분석 및 의견을 모아 원활한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장시간 동안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모아왔다.

특히 따오기 걷기대회 ‘따오기, 목감동을 날다season3’ 및 축제방향 일정이 10월 26일로 결정됨에 따라 출발점에서 부터 따오기노래비에 캐릭터, 조형물 디자인 구조물 설치 제막식 등 체험과 두개의 탈 인형도 준비 완료 됐으며 산현공원 종착지까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중간 중간에 안내판 제작 및 다양한 체험과 미션 등을 준비했다.

   
 

이 같이 접근성을 높여 주민과 가족 등이 더 많이 참여하는 따오기 걷기대회를 펼쳐 따오기 행사를 부각하고 홍보를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위원들은 열정을 다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보성 추진단장은 “지난해에 이어 따오기사업이 목감동의 향토아동문화마을로 정착돼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활성화 되는 마을행사로 자리매김 되도록 함께 노력해 성황을 이루는 행사로 거듭나기 바란다”며 “20여개의 단체와 목감동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기획하고 진행하는 과정 속에 민․관이 하나 되는 주민의 주도적 참여 모습은 목감동의 자랑이며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정연운 객원기자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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