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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수련관, 능곡동 청소년들의 놀이터가 되다!

기사승인 2019.07.18  21: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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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와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2019 시흥시청소년어울림마당이 지역 내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 및 참여역량을 증진시키고자 진행됐다.

청소년들의 문화공간 활성화라는 목적을 가지고 시흥시 각 지역을 찾아가고 있는 어울림마당은 지난 시흥시 배곧동에 이어 7월 13일에는 시흥시 능곡동 중앙공원을 찾아갔다.

   
 

무더운 날씨 관계로 평소 시작 시간보다 조금 늦은 시간인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이번 어울림마당은 공연에 15개 동아리, 체험부스 운영에 37개 동아리 6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으며 이외에 수많은 지역주민들 역시 함께 찾아와 큰 호황을 이뤘다.

   
 

특히, 이날은 모든 공연마당이 종료된 후 모든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랜덤댄스’ 까지 이벤트로 진행돼 더위를 날려버릴 만큼의 청소년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에 참여한 참가 청소년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동아리들과 지역주민들이 찾아와 더위를 느낄 수 없을 만큼 즐거운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문의: 시흥시청소년수련관 특화사업팀 031-315-1890 내선 2)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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