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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시흥을 여성위원회 화합의 날 개최

기사승인 2019.07.12  23: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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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에서 희망을 그리다’ 여성위원장 이․취임식 가져

   
 

자유한국당 시흥을 당협위원회(위원장 장재철)는 7월 13일 여성비전센터에서 ‘시흥에서 희망을 그리다’를 모토로 ‘여성위원회 화합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미경 최고위원의 강연, 장재철 당협위원장 격려사, 심재철 국회의원과 함진규 국회의원 축사, 당대표 표창장 수여, 축하공연, 이임 위원장 공로패 전달, 취임 위원장 임명장 수여, 이임사, 취임사, 단체사진 촬영으로 진행했다.

   
 

장재철 당협위원장은 “시흥을 지역위원회가 새로운 도약을 하고자하는 때 여성위원장 이․취임심식을 갖게 됐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오늘 이임하시는 신옥희 위원장님께 감사드리고 취임하시는 신임 윤석경 위원장께 큰 변화의 바람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자유한국당 시흥을은 지난 20년간 무기력했고, 시민들에게 실망을 드린 것도 사실이다. 이는 인재부재도 한몫했다”며 “과감한 인적쇄신을 필요하다. 적극적인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오늘 여성위원장 이․취임식을 계기로 시흥에서 희망을 그려나가자. 여성위원회에서 먼저 손을 내밀어 달라. 그리고 잡아 달라. 함께 손잡고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신옥희 이임 위원장은 “그동안 힘쓴 만큼 성과를 거두지 못해 아쉽고 안타깝다”며 “내년 선거에서는 장재철 위원장이 우뚝 설 수 있게 당원 한 사람 한사람이 당을 위해 힘을 모아 달라”고 전했다.

   
 

윤석경 취임 위원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여성위원회 위상을 높여주신 신옥희 위원장님과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위원장직을 수행함에 있어 위원들을 믿고 소통과 화합으로 성실하게 이끌 것을 약속드린다”면서 “내년 4.15선거에 자유한국당이 승리할 수 있도록 여성단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특히 “여성의 정치참여가 희생과 헌신이 아닌 공생과 혁신으로 무장해 따뜻하고 매력적인 정당이 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사회적약자와 소수자를 위한 여성위원회 활동을 통해 복지가 보장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앞서 정미경 최고위원은 특강을 통해 “현 정부가 추진하는 패스스트릭. 공수처법, 연동형 비례대표제 등은 민주주의를 말살하려는 여당의 꼼수”라며 “한국당이 국회 밖으로 나가면서까지 막으려 한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설명했다.

   
 

심재철 국회의원 역시 “이 법안들을 설명하며 당원들이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달라”고 호소했다.

   
 

함진규 국회의원은 “모든 문제를 혼자 풀 수 없다. 지난 20여 년간 자유한국당 시흥을은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못하고 끌려 다녔다”며 “내년 선거에서는 반드시 함께 승리할 수 있도록 당원들이 많이 도와줄 것”을 당부했다.

한정훈 대표기자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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