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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목감동위원회, 지하보도 물청소 및 주변정화활동 펼쳐

기사승인 2019.05.19  16: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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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목감만들기’ 바르게 위원이 앞장

   
 

바르게살기운동 목감동위원회(위원장 박승만)는 목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양태) 직원들과 위원 등 20여명이 5월 15일 목감사거리 지하보도 물청소 및 주변 정화활동을 펼쳤다.

홍성자 총무는 청소시작 전 필요한 준비물을 챙겨 나눠줬으며, 지하보도 물청소에 민·관이 함께한 이날,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목감사거리 지하보도 안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세재를 풀어 솔로 문지르며 시원하게 물을 뿌려 닦아냈다.

   
 

또, 거미줄 제거와 난간과 액자 등을 닦고, 주변도로에 잡초를 제거하는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물청소는 바르게살기 목감동위원회에서 연간 2~3회 목감사거리 지하 보도안 물청소 계획으로 시흥시청 공원관리과에 지원을 요청해 산림방해충 방재단에서 3톤 물차지원과 동시 물이 떨어질때까지 벽면에 묵은 먼지와 바닥 등 고루고루 뿌려줌으로써 이뤄졌다.

박승만 위원장은 “민·관이 함께한 물청소 및 정화활동으로 깨끗해진 지하보도 및 계단, 벽면 등으로 마음까지 깨끗하다”며 “깨끗해진 지하보도를 지나다니는 주민들의 마음은 한결 기분이 좋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깨끗한 목감만들기’에 바르게 위원들이 앞장서자”고 말했다.

윤양태 동장은 “목감사거리 지하보도는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곳으로 목감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바닥의 묵은 때는 물론 천장 벽면에 가득 쌓인 먼지 곰팡이를 말끔히 씻어내어 주민건강도 챙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속적 협력하고 지하보도와 주변의 환경정화활동에 더욱 관심을 갖고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때마침 지하보도를 지나던 한 주민은 “매월 바르게 단체에서 정화활동으로 청소봉사를 해줘서 지하보도가 깔끔하고 늘 쾌적해 기분도 상쾌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정연운 객원기자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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