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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부녀회, 서산 마늘재배농가 일손 돕기 힘 모아

기사승인 2019.05.14  2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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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새마을부녀회(회장 홍화자)는 5월 13일 새마을지도자 40명과 함께 서산 팔봉면 대황리 일원 마늘재배농가를 찾아 부족한 일손 돕기에 힘을 모았다.

시흥시새마을지도자들은 마을회관에 모여 마늘밭으로 6~10명씩 조를 나눠 마늘종을 뽑는 작업을 실시했다.

   
 

또 점심식사를 농로에서 준비해간 음식으로 먹고 난 후 마늘종 뽑기를 다시 시작했고, 새마을지도자들 끝까지 마무리를 하고 가야 마음이 편하다면서 분주한 손길로 서로를 다독이며 농촌일손 돕기를 마무리했다.

   
 

마늘종을 뽑아하는 농가는 많은데 집으로 귀가하는 시간이 다가옴에 따라 마음이 급해졌지만 많게는 300평에서 1000평의 마늘밭 마늘종을 뽑아 알이 꽉 찬 마늘을 수확할 수 있었다.

최건모 이장은 “시흥에서 새마을지도자들이 도움을 줘 수월하게 끝낼 수 있었다”며 “도와 주셔서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홍화자 시흥시새마을부녀회장은 “농촌도 돕고 수확한 수확물을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돼 가벼운 마음으로 봉사를 하게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농촌일손을 도운 후 수확한 마늘종 100개는 일손 돕기에 참여한 각동 부녀회원들이 잘 다듬어 시흥관내 어르신들과 시설에 전달, 밑반찬을 해 드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심현경 기자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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