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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교회, 지역사회에 쌀 1004포 기부

기사승인 2019.05.02  09: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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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교회(담임목사 전영기)가 5월 1일 정왕2동 행복복지센터(동장 홍명기)에서 성도들이 모금한 쌀 10㎏ 1004포를 기부했다.

전영기 목사는 “부활절을 앞두고 21일간 특별 새벽기도회를 얼었다”며 “성도들이 고난주간에 동안 모은 금식미를 지역사회의 나눔에 동참하고자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정왕2동에 604포, 정왕3동에 300포, 정왕4동에 100포 등에 각각 전달돼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영기 임마누엘 교회 담임목사는 “지난해 12월 27일 정왕2동 행복복지센터를 방문해 성도들이 모금한 후원금 1000만 원을 기탁하며, 이날 기부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기부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한바 있다.

따라서 이번 후원은 5개월 만에 약속을 지키고, 교회가 지역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

   
 

홍명기 동장 등 각 동 동장들은 “어려운 시기에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증식에 참석한 홍원상 의원은 “경제가 날로 어려워지면서 소외계층의 어려움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임마누엘 교회가 지역주민을 챙기는 마음이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정훈 대표기자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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