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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동, ‘우리 동네 나눔 가게’ 현판 부착 전달식

기사승인 2019.04.18  15: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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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人(IN) 목감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4월 15일 복지시흥 디딤돌사업장인 소재 시흥시 동서로 1095-1황제아파트상가 옥이네식당과 강화식당을 방문해 ‘나눔 가게’ 현판전달식을 가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윤양태·박덕인)를 비롯한 협의체 임원 및 관계자가 함께 복지시흥 디딤돌 사업으로 진행 중인 ‘우리 동네 나눔 가게’ 운영을 위해 4곳과 상호협력 협약 mou체결을 했으며 복지관련 매월 어려운 3가정과 협약식을 가진바 있다.

이 후 3개월 이상 유지한 기부업체에게 나눔 가게 현판을 달아주는 전달식을 통해 감사인사와 함께 격려와 홍보를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강화식당 지역사회의 애착을 갖고 있는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나눔 가게 현판 전달 기부업체로 선정된 에서는 매월 이용권을 3명에게 제공해 법정저소득 대상자에게 지원혜택을 주고 있는 업체다.

이날 현판식에는 박덕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동 협의체임원, 복지담당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박덕인 위원장은 “경제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나눔 가게 지원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두 곳 나눔 가게 대표들은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함께하고 작지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연운 객원기자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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