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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4분기 기업경기전망(BSI) 조사

기사승인 2019.04.18  00: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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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 전분기 대비 18P 상승한 ‘84.0’

▷ 18년 2분기(104.0)→18년 3분기(86.0)→18년 4분기(83.0)→19년 1분기(66.0)→19년 2분기(84.0)

▷ 수출기업을 제외한 대기업, 중소기업, 내수기업 2/4분기 전망치는 기준치(100) 이하를 기록

▷ 2/4분기 전망치 중 업종별로 기계설비(111.5), 기타(79.2) 분야 순으로 높게 기록

 

시흥상공회의소가 시흥시에 소재한 제조업체 1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2/4분기 BSI(기업경기전망지수, 기준치=100) 조사 결과, 2분기 전망치는 ‘84.0’ 포인트로 전분기 대비 18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항목별로 살펴보면, 모든 부분에서 매출액, 영업이익 전망치가 기준치(100)이하를 기록했고, 실적치 또한 모든 부분에서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기준치(100)이하로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했다.

기업 규모로 살펴보면, 수출기업을 제외한 모든 구분에서 기준치(100) 이하를 기록하였고, 1/4분기 실적치 또한 모든 구분에서 기준치(100)이하를 기록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기계설비 부분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기준치(100)이하의 수치를 기록했으며, 1/4분기 실적치 또한 모든 부분에서 기준치 이하의 수치를 보였다.

올해 경제성장률에 대해 ‘전망치 하회’, ‘전망치 수준’, ‘3%대 성장’ 순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투자여건에 대해 ‘다소 어렵다’, ‘다소 양호하다’, ‘매우 어렵다’ 순으로 조사됐다.

위와 같이 평가한 이유로 ‘경기 불확실성 증대’, ‘매출액 급감과 인건비 상승, 원자재 상승’, ‘전체적인 경기악화의 영향’ 등으로 응답했다.

올해 2분기 사업(투자)계획의 방향에 대해 22%의 업체가 ‘공격적’, 78%의 업체가 ‘보수적’이라고 응답했다.

올해 2분기 사업(투자)계획의 방향에 대해 ‘보수적’ 이라고 답한 경우 그 이유로 ‘경기 불확실성 증대’, ‘기존시장 경쟁 과다’, ‘자금조달 어려움’ 순으로 나타났다.

정부출범 초기와 비교해 가장 진전을 이룬 현안에 대해 ‘혁신기반 재구축’, ‘고용노동 선진화’, ‘자율개혁 분위기 조성’ 순이다.

우리 경제·산업의 중장기 발전을 위해 문제해결이 시급한 현안에 대해 ‘고용노동 선진화’, ‘서비스산업 발전’, ‘혁신기반 재구축’ 순으로 나타났다.

기득권 장벽이 규제와 서비스산업을 가로막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심이 돼야하는 경제주체에 대해 ‘정부’, ‘국회’, ‘경제·시민단체’ 순으로 조사됐다.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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