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기업탐방] 21세기 건설을 이끌어갈 이경토건(주)

기사승인 2019.04.06  14:45:05

공유
default_news_ad1
   
 

2014년 6월 설립된 주식회사 이경토건은 토목공사 장비운송, 골재, 토사판매 전문건설업체다.

이경토건은 이미 2008년부터 시화 MTV공사를 비롯해 최근에는 시흥시 보통천 공사, 남양주시 대경대학교 신축공사 등에 토사운반 및 매립, 골재납품 등을 수행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편집자 주>

 

◈연혁

   
 

이경토건(주)은 2014년 설립됐지만 이미 8년 전부터 대평인터스트리 상호로 시화MTV 공사 진행 및 대규모 토목공사의 토사운송을 위해 120여 개 장비를 투입하는 등 막대한 장비를 갖추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공사실적

   
 

 

시흥배곧신도시 한라건설 신축공사 준설토 운반 및 되 메우기, 송도 현대몰 한라건설 준설토 운반, 위례신도시현대엠코1차 토사운반, 위례신도시현대엠코2차 토사운반, 위례신도시 현대아이파크1차 현대산업개발 토사운반, 영흥도 외곽도로 옹진군 골재납품, 시흥~평택간 고속도로 대우건설 골재납품, 안산 대우푸르지오 신축공사 토사운반 및 매립, 시화 MTV 1공구현대건설 토사운반, 시화 MTV 2공구 대림건설 토사운반, 시화 MTV 3공구 삼성건설 토사운반, 시화 MTV 4공구 SK건설 토사운송 등 전국에 걸쳐 토사운반 및 매립, 골재납품 등을 수행해왔다. 

   
 

또 목감지구 LH 9공구 토목공사 완료(대보건설 하청), 배곧 한라비발디 3차 아파트 토목공사(한라건설 하청), 배곧 호반 아브뉴프랑 토목공사(호반건설 하청), 포동 차집관로공사 공사 중(주영건설 하청), 달월역 앞 도로확장공사 공사 중(송우건설 하청), 방산동 버스 공용주차장 공사 중(영신종합건설 하청), 월곶동 벽산아파트 공사 중(벽산건설 하청), 배곧초등학교 부지공사 완료, 포동 차집관로공사 공사 중이다.

시흥시 외에도 서울 구로구 항동지구, LH 8단지 토목공사 완료, 서울 가산동 현대 지식센터 토목공사 완료 등 토사운반에 관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굵직굵직한 공사에 참여했다.

   
 

 

 

mini_interview 이경민 대표이사

“앞으로 전문건설업 분야 진출할 터”

 

 

   
 

“현재 이경토건은 토목 건설장비 일을 하고 있지만 앞으로 전문건설업 분야로 진출하려고 합니다”

이경민 이경토건 대표이사는 현재 이경토건과, 대표이사로 전문건설사인 조광건설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더 큰 꿈을 꾸고 있다.

그는 “지역에 공사가 많이 이뤄지는데 지역건설업체들이 배제된 채 외부업체들이 공사를 하고 있어 힘들다는 이야기들을 한다”며 “물론 자격조건이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시흥에도 전문건설이 많이 있고 지자체가 지역을 위해서 지역 내에 있는 업체들 위주로 하게 되면 지역발전에도 공헌하고 세금도 많이 모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처럼 공사의 80~90%가 타 지역 업체들이 일을 맡아 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조례가 있어도 제재하거나 강요할 수 없어 지역 내 업체가 불가능하다면 조례를 개정해서라도 시흥 관내에 있는 업체들이 더불어 살 수 있는 환경이 정착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그릇이 커야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는데 실질적으로 시흥관내 있는 업체들이 자격미달인 부분들도 있다”며 그러나 “건설업 중 실제로 장비를 움직이는 업체들은 굳이 외부업체에 맡기지 않아도 되는데 배곧신도시 경우도 80% 이상이 외주업체들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바람이 있다면 지역 업체들이 많은 건설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9년 시흥에 정착했다는 이경민 대표는 지난해 11월부터 월곶호남향우회 회장으로 지역사회활동도 열심이다.

올해 향우회 회관을 마련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 대표는 “기존에 회관이 있었는데 회원들 복지와 단합차원에서 접근성 좋고 저렴하면서 왕래하기 편한 곳에 회관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앞으로 젊은 사업가로, 또 지역사회 일꾼으로 시흥의 미래를 이끌어갈 이경민 대표가 승승장구하길 기대해 본다.

한정훈 대표기자

 

시흥저널 webmaster@siheungjounal.co.kr

<저작권자 © 시흥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